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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생애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한국시니어생애설계사‘ 자격증 과정
기사입력 2024.04.30 11:33:01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한국생애설계협회와 함께 노후 생애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한국 시니어생애설계사’ 자격증 교육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시니어생애설계사(KALPS)는 퇴직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퇴직 후의 생활에 이르는 인생 후반기에 대한 계획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컨설팅하며 관리하는 전문가로 자격증 취득 후 공공기관, 복지관 등에서 시니어 대상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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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정부는 국민들의 개별 맞춤형 노후준비를 독려하고 공공기관과 기업에서는 퇴직을 앞둔 임직원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진로설계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시니어 대상의 교육과 컨설팅 수요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KALPS 교육 과정은 ▲생애설계총론 ▲재무설계 ▲건강설계 ▲여가 및 취미생활 ▲가족 및 사회적 관계 ▲커리어 관리 및 개발 등 6개 과목에 대한 이론 60시간, 컨설팅 역량 향상을 위한 실무 40시간 등 총 10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비는 80만원에 제공된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은 오는 6월 중순 시행 예정인 ‘한국시니어생애설계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교육과정의 특징은 생애설계 교육과 컨설팅이 모두 가능하도록 개발된 생애설계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는 점이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시니어들의 생활 영역에 대한 비전 및 목표설정, 시간관리에 대한 컨설팅 실전 방법을 배우게 된다. 강사진은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를 비롯한 한국생애설계협회 소속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아울러,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기업대상의 ‘재취업지원 진로설계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생애설계란 인생의 사명(가치)을 학립하고 목표를 설정해 전 생애에 걸쳐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다. 생활의 재무적 및 비재무적 측면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세대별 즉, 생애주기별로 인생 전체에 대한 시간관리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은퇴설계와 재무설계, 진로설계, 경력설계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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