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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인구추계: 2015~2065년
등록일 2016-12-27 저자
발행년도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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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인구 20155,101만명, 20654,302만명으로 감소

(총인구) 2015년 현재 5,101만명에서 증가, 20315,296만명을 정점으로 감소, 20654,302만명(1990년 수준)에 이를 전망

저위 추계(낮은 출산율-기대수명-국제순유입) 가정시, 인구정점은 2023년으로 당겨지고, 고위 추계 가정시 2038년까지 늦춰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인구성장률) 2032년부터 마이너스로 전환, 2065년에는 1.03% 수준

(자연증가) 2029년부터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아지는 자연감소가 시작될 전망

출생아는 201543만명에서 206526만명(2015년의 2/3 미만 수준)으로 감소

사망자는 201528만명에서 206574만명(2015년의 2.7배 수준)으로 증가

 

생산가능인구 2016년을 정점(3,763만명)으로 감소,

2020년대부터 연평균 30만명 이상씩 감소

(연령구조) 2015년과 2065년의 연령별 인구 구성비를 보면, 15~64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감소(73.4%47.9%),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증가(12.8%42.5%), 0~14세 유소년인구 비중은 감소(13.8%9.6%)할 전망

(생산가능인구) 20163,763만명을 정점으로 감소, 20652,062만명 수준

베이비붐세대가 고령인구로 빠져나가는 2020년대에는 연평균 -34만명, 2030년대는 연평균 -44만명씩 감소

(고령인구) 2015654만명에서 2025년에 1,000만명을 넘고, 2065년에는 1,827만명까지 증가할 전망

(유소년인구) 2015703만명에서 2020657만명, 2065413만명으로 감소할 전망

(학령인구: 6~21) 2015892만명에서 2025708만명으로 감소, 향후 10년간 184만명이 감소할 전망

(중위연령) 201540.9세에서 203350세를 넘고, 206558.7세까지 증가할 전망

 

총부양비,

201536.2명에서 2065108.7명으로 3배 증가

(총부양비) 생산가능인구 1백명당 부양할 인구는 201536.2(노인 17.5)에서 계속 높아져 2065108.7(노인 88.6)까지 증가할 전망

(노령화지수) 유소년인구 1백명당 고령인구는 2017년부터 100명을 넘고, 2065 442.3명으로 4.4배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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