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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임금근로일자리 행정통계] 연령계층별 임금근로일자리(2012)
등록일 2013-01-10 저자
발행년도 2012년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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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통계는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행정자료를 연계하여 2011.12.31. 기준으로 지난 1년 동안의 성연령별, 근속기간별, 기업체규모별, 기업체형태별 임금근로일자리 현황을 작성한 결과임.

 


 

[2011 임금근로일자리 행정통계] 연령계층별 임금근로일자리(2012)

 

 

▶ 30대 점유일자리가 가장 많고, 20대 점유일자리를 제외한 전 연령계층에서 전년대비 일자리가 증가하였는데 그중 50대 점유일자리의 증가율이 가장 높음

 

 

- 2011년말 기준 연령계층별 임금근로일자리는 30대 임금근로자가 점유하고 있는 일자리(443 3천개, 30.4%)가 가장 많음.

 

- 다음으로 40(405 6천개, 27.8%), 50(263 9천개, 18.1%), 20(259 9천개, 17.8%), 60세이상(76 6천개, 5.2%), 15~19(10 4천개, 0.7%) 순임.

 

 

 

일자리 증감

 

- 연령계층별 임금근로일자리는 50대 점유일자리가 전년 대비 11.3%(26 9천개)로 증가율이 가장 높고, 40 6.6%(25 1천개), 60세이상 5.3%(3 9천개), 30 2.3%(10 1천개) 순으로 증가율이 높은 반면, 20대는 인구감소(9 9천명)의 영향 등으로 전년대비 5.1%(14 1천개) 감소하였음.

 

- 지속일자리는 50대가 전년대비 9.5%(16만개), 60세이상 5.5%(2 5천개), 40 4.1%(11 2천개) 순으로 증가율이 높은 반면, 20대와 30대는 각각 10.4%(14 7천개), 0.3%(9천개) 감소하였음.

 

- 신규대체일자리는 50대가 전년대비 15.9%(10 9천개), 40 13.2%(14만개), 30 8.3%(11만개), 60세이상 5.0%(1 3천개)의 증가율 순으로 전 연령계층에서 증가하였음.

 

 

출처: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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