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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보건복지통계연보] 주요 사망원인(2012)
등록일 2013-01-02 저자
발행년도 2012년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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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통계연보에 수록된 자료는 보건복지부 통계포털(stat.mw.go.kr) 통계발간물(보건복지 연보/백서)에서도 제공되고 있으며, 수록된 자료에 대하여 문의사항이 있을 때에는 자료출처기관이나 보건복지부 정책통계담당관실(02-2023-7172)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2 보건복지통계연보] 주요 사망원인

 

 

- 정의: 사망원인별 구성비는 한 국가의 건강상태가 증진됨에 따라 총 사망자가 상대적 크기 변화와 아울러 사망원인의 구성에 변화가 온다는 사실에 기초를 둔 지표로 전체 사망자수에 대한 사인별 사망자수를 백분비로 나타낸 것이다. 즉, 건강상태가 저조한 국가에서는 사망률이 높고 전염병 및 기생충 질환이 높으며 일반적으로 선진국의 경우는 사망률이 낮고 만성병 및 사고(특히 교통사고) 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경향이 있다.

 

- 산식: 사망원인별 사망률 = 특정사인에 의한 사망자수 / 연앙인구×100,000

 

 

2011년의 사망자 257,396명의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을 보면 악성신생물(암)로 인구 10만명당 112.8명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뇌혈관질환(뇌졸증)이 37.8명, 심장질환 37.6명 순임.

 

 

 

 

<주요 사망원인 추이 (2000-2011)>

 

출처: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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