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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노후생활(가구주와 배우자에 관한 사항)(2012)
등록일 2012-12-27 저자
발행년도 2012년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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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가구특성별 자산과 부채의 규모 등 가계의 재무건전성을 파악하고 가계의 경제적 웰빙의 수준, 변화, 지속기간 등을 미시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과 공동으로 전국의 2만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임

 


 

[201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노후생활(가구주와 배우자에 관한 사항)

 

 

1) 가구주가 은퇴하지 않은 가구

 

2012 3월말 현재 가구의 84.8%는 가구주가 은퇴하지 않음

 

노후를 위한 준비상황(%)

 

- 가구주의 예상 은퇴 연령은 66세이며, 가구주와 배우자의 월평균 최소생활비는 134만원, 적정생활비는 194만원으로 응답

가구주와 배우자의 노후를 위한 준비상황은잘 된 가구 9.0%인 반면, ‘잘 되지 않은 가구’는 33.8%, ‘전혀 준비 안 된 가구’도 20.6%

 

 

가구주가 은퇴하지 않은 가구

 

 

2) 가구주가 은퇴한 가구

 

2012 3월말 현재 가구의 15.2%는 가구주가 은퇴했으며, 실제 은퇴연령은 62세로 나타남

 

- 가구주와 배우자의 생활비 충당 정도는여유 있는 가구 7.0%인 반면, ‘부족한 가구 38.3%, ‘매우 부족한 가구 22.9%

- 가구주와 배우자의 생활비 마련 방법은 ‘기초노령연금 등 기타’(32.8%), ‘가족, 친지 등의 용돈’(32.0%), ‘공적연금’(23.5%), ‘기존의 개인 저축액’(11.7%) 순임

 

 

가구주가 은퇴한 가구의 생활비 충당 정도 및 생활비 마련 방법

 

출처: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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