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액티브시니어 매일경제 매일경제

Home > 지식DB > 통계
[201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득원천별 가구소득(2012)
등록일 2012-12-24 저자
발행년도 2012년 학술지
첨부파일

 

본 내용은 가구특성별 자산과 부채의 규모 등 가계의 재무건전성을 파악하고 가계의 경제적 웰빙의 수준, 변화, 지속기간 등을 미시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과 공동으로 전국의 2만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임

 


 

[201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소득원천별 가구소득

 

 

2011년 평균 가구소득은 4,233만원이며 이 중 근로소득은 2,642만원(62.4%), 사업소득 1,139만원(26.9%), 재산소득 185만원(4.4%) 등으로 구성됨

 

- 가구주 성별로, 남자인 가구는 4,827만원, 여자인 가구는 2,143만원으로 나타남

 

- 가구주 연령대별로는 40대 가구가 5,395만원으로 가장 높고, 60세 이상 가구는 2,340만원으로 가장 낮은 소득을 보임

 

- 가구주 종사상지위별로는 상용근로자 가구(5,525만원), 자영업자 가구(5,007만원), 임시·일용근로자 가구(2,392만원) 순임

 

 

소득원천별 가구소득 평균 및 중앙값

 

 

- 가구원수별로는 가구원수가 늘어날수록 가구소득이 증가하며, 근로소득은 4인 가구(4,162만원)에서, 사업소득은 5인 이상 가구(2,219만원)에서 가장 높게 나타남

 

- 가구의 취업자수가 많을수록 가구소득이 증가하는 반면, 공적 이전소득 및 사적 이전소득은 취업자가 없는 가구가 상대적으로 높음

 

- 순자산 5분위별로는 순자산 분위가 높아질수록 가구소득도 증가하여 소득과 순자산의 양(+)의 상관관계를 보임

 

 

 

소득원천별 가구소득 평균 및 중앙값(계속)

 

 

소득원천 및 가구유형별 가구소득

 

출처: 통계청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