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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 혁명
저자 명대성
출판사 라온북 페이지 252
발행일 20150820 가격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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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저자/역자목차
60대도 직장을 구해야 하는 100세 시대
정년퇴직 후에 준비하면 늦다!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퇴직 시기는 짧아지고 있다. 2014년 정년퇴직 평균 연령은 약 52세로 조사됐다. 이 와중에 금리는 1%대로 떨어지면서, 이제 평범한 직장인이 퇴직금만으로 노후를 살아가기란 불가능해졌다.
최근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2013년 기준으로 남성은 78.5세, 여성은 85.1세, 전체로는 81.9세에 이른다. 해마다 5.5개월씩 평균수명이 늘고 있는 상황으로, 이런 추세라면 머지않아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게 된다. 반면 정년퇴직은 점점 당겨져, 이제 퇴직 후 30년가량을 더 살아가야 한다. 낮아진 금리와 치솟는 물가를 고려하면, 퇴직금과 그간 모은 돈만으로 퇴직 후 남은 수십 년을 살아가기는 힘들다. 즉, 명예퇴직 후에도 일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대다수는 먹고사는 데 급급해 퇴직 후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 집 장만하고, 아이들 키우고 가르치고 결혼시키느라 모아둔 돈도 없는 상황에서 남은 날을 살아가기에 퇴직금은 너무 적다. 건물 경비나 관리원이 되려 해도 이마저도 경쟁률이 치솟고 있다. 결국, 정년퇴직 후에 뭔가를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는 것이다.

‘편의점이나 치킨집이라도 차리지, 뭐.’
안일한 생각이 퇴직자를 나락으로 내몬다!

번화가에 나가보면, 거리 하나에도 카페와 치킨집, 편의점이 몇 개씩 있다. 이 중 편의점과 치킨집의 상당수는 정년퇴직한 퇴직자들이 운영하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프랜차이즈 치킨집이나 편의점 창업 세미나장을 차지한 사람 대다수는 50대 이후다. 하지만 신규창업을 하는 사람 중 70% 이상이 3년 이내에 폐업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문제는 퇴직자들 대부분이 퇴직금 전부에 대출까지 받아서 창업한다는 점이다. 이들은 폐업 시점에 50대 후반에 이를 가능성이 높은데, 이 나이에 빚까지 지면 다시 일어서기 힘들다는 것은 자명하다. 결국, 아무런 준비 없이 맞는 퇴직, 안일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창업이 퇴직자의 삶을 나락으로 내모는 것이다.

"한발 앞선 퇴직으로 인생을 바꿔라!"
대한민국 1호 반퇴전문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연봉의 2배 버는 성공 반퇴 노하우!

퇴직 후, 오히려 지금 받는 연봉의 2배를 벌 수 있다면 믿겠는가? 대한민국 1호 반퇴전문컨설턴트인 반퇴전략연구소 명대성 대표는 저서 [반퇴혁명: 먼저 퇴직하는 자가 이긴다]에서 퇴직으로 몸값을 올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지금은 퇴직 후에도 다시 직장을 구해야 하는 ‘반퇴시대’다. 명퇴당하느니 30대부터 철저히 준비해 마흔에는 회사를 박차고 나와 자신의 일을 찾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반퇴’를 해야 한다. 자신만의 콘셉트를 만들어 갈고닦는다면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의 최소 2배 이상은 벌 수 있다."
대기업 그룹 비서실에 입사해 주요 보직을 거치며 탄탄대로를 걸었으나, 잊고 지낸 자신의 꿈을 위해 당당히 반퇴한 명대성 저자는 실패와 성공을 두루 경험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반퇴 후 자신처럼 시행착오를 겪는 후배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반퇴전략연구소를 설립했고, 책을 통해 반퇴 선배로서 경험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책에는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자신만의 콘셉트를 찾아내고 무기로 만드는 법부터 SNS를 활용해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는 법, 이직이나 전직 또는 창업 등 각 상황에 맞는 성공 노하우가 고루 담겨 있다. 5년 후가 불안한 30대 직장인, 언제 명퇴당할지 몰라 걱정인 40대 직장인이라면 명대성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성공 반퇴로 몸값을 높이고 원하는 순간까지 현역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