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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전문 컨설턴트 양성을 위한 자격시험 대비 과정 개설
기사입력 2023.01.10 18: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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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한국생애설계협회]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사)한국생애설계협회와 공동으로 시니어 전문 컨설턴트 양성을 위한 ‘제6회 한국시니어생애설계사 자격시험 대비 온라인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니어생애설계란 중장년 세대의 퇴직 준비부터 퇴직 후의 생활에 이르는 인생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며, 한국시니어생애설계사는 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컨설팅하며, 관리하는 전문가이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비율이 7%를 넘어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17년에 그 비율이 14%를 넘으면서 17년 만에 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2023년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나라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각 기관에서 전문가를 양성하며 노후 대비에 힘쓰고 있다.

이에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시니어 대상의 생애설계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제6회 한국시니어생애설계사 온라인 과정을 개설한다.

교육과정은 ‘생애설계총론, 재무설계, 건강설계, 여가 및 취미생활, 가족 및 사회적 관계, 커리어 관리 및 개발’ 등 6개 과목에 대한 이론 60시간, 컨설팅 역량 향상을 위한 실무 40시간 등 총 10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오는 6월 시행 예정인 제6회 한국시니어생애설계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의 특징은 생애설계 교육과 컨설팅이 모두 가능하도록 개발된 생애설계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시니어들의 생활 영역에 대한 비전 및 목표설정, 시간관리에 대한 실전 컨설팅 방법을 배우게 된다.

강사진은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를 비롯한 (사)한국생애설계협회 소속의 생애설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재취업지원 서비스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취업지원 진로설계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으며, 기업별로 맞춤형 진로설계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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