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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 일과 생활의 균형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 개설
기사입력 2022.07.27 08:56:54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기업의 워라밸 제도 정착 지원을 위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해 업무목표를 달성하고 효율적인 업무 계획 수립"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 MZ세대의 워라밸과 다른 세대와의 소통 과정, ▲ 직원들의 워라밸과 부서장의 역할 과정, ▲ 부서장의 워라밸과 조직성과관리 과정, ▲ 자녀 진로설계를 위한 학부모 진로·진학 과정, ▲ 퇴직예정자의 워라밸을 위한 진로설계 과정, ▲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1:1 비대면 컨설팅 진로설계 과정 등 6가지 주제로 준비되어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자체 개발한 교육 전문 프로그램 “어테일 프로”를 활용한다.

이는 개인 삶의 균형을 위한 ‘시관관리 및 목표 설정 방법’, 업무 목표 달성을 위한 ‘시간관리, 계획수립 방법 및 업무 포트폴리오 작성 지원’, ‘진로설계서 작성’등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제 업무 계획에 필요한 실행과 관리 방법을 제공한다.

현재 교육 현장에서 교육과 컨설팅에 활용되고 있는 ‘어테일 프로’는 개인 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교부하며, ‘사전진단, 비전 및 목표설정, 시간관리, 이력관리’ 지원을 통해 교육생들의 자기주도적 계획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강사진은 정양범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장, 홍석환 HR전략컨설팅 대표,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 박정락 한국생애설계협회 사회공헌센터장, 유등정 한국생애설계협회 전문위원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교육은 8월 22일부터 매경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며, 모집 인원은 과정 별 20명이다.

더불어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퇴직예정자, 대학생,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며 10명 이상의 그룹을 이뤄 신청하면 한국생애설계사(CLP)가 주제별 강의 내용을 구성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 장소로 찾아가는 교육도 제공한다.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경섭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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