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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은퇴하라
저자 이종섭
출판사 미다스북스 페이지 288
발행일 20100901 가격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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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저자/역자목차
`선택하는` 인생을 살 것인가? 
`선택당하는` 인생을 살 것인가?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25살에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3개의 연기학원과 영화제작사 공연기획자, 대학강사로 활동하며 연간 수십억의 매출을 올리는 젊은이들의 젊은 멘토 이종섭 원장의 열정이 담긴 주옥같은 30대 은퇴론!


10년간 2천명 이상의 10대와 20대의 젊은 학생을 만나 인생문제와 고민을 상담하고 꿈과 목표에 대해 같이 공유하며 10대와 20대들의 젊고 열정적인 멘토로 활약했던 이종섭 원장의 주옥같은 청춘론! 10대, 20대 젊은이들이여 은퇴는 나이 50, 60이 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른에 하는 것이다. 두 배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젊음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서른에 은퇴하라. 평생 삶의 내용과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서른까지의 삶이다. 서른까지의 삶속에 인생의 해답과 열쇠가 담겨 있다. 서른에 은퇴하기 위해선 지금 그 방법을 찾고, 도전하고, 즐겨라! 

서른에 은퇴하라-평생을 결정하는 건 서른까지다를 펴내며

꿈많은 10대와 20대들의 멘토 이종섭!!

- 2천명 이상의 1~20대를 만났던 이종섭 원장의 진심어린 열정토로!

청춘! 참으로 가슴 벅차고 좋은 말입니다. 청춘의 시기라 하면 대략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 정도까지를 일컫는 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파릇파릇한 봄과 같은 `인생의 한때`를 표현하는 단어이지요. 그런데, 오늘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을 보면 파랗기는커녕 누렇거나 이미 회색빛이 감도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10대에서20대로 넘어서면 지옥과 같은 입시전쟁에서 벗어나기는 합니다. 그러나 잠시나마 자유를 만끽할 틈도 없이 바로 취업전쟁의 대열로 진입합니다. 80년대, 90년대의 이른바 `놀자대학생`의 모습은 옛말이 되버렸나봅니다.
이러한 사정은 30대가 되어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0대 때처럼 세상살이에 칭얼대거나 어리광을 부릴 수도 없습니다. 남들이 시키는 일만 해도 되던 20대와는 달리 30대엔 책임감을 가지고 지시를 해야 하는 스트레스에 직면합니다. 직장생활은 하루하루 경쟁이 치열해지고, 그동안 해놓지 못했던 일들을 생각하며 지나간 세월을 한탄할 뿐입니다.
저자는 10여 년간 1천2백 명 이상의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나아가 20대 후반의 조금 늦은 나이의 학생들까지 상담실과 강의실에서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서 그들이 꿈꾸는 삶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경청해왔습니다. 또 그들이 앞으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하는지 주의깊게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 때문에 좌절하고 절망하는지도 여과 없이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제가 만나왔던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너무나 명확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확고한 목표가 있는 젊은이들 틈 속에서 저는 늘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를 느끼곤 했습니다. 이들의 인생 목표는 굳이 `돈`에만 있지 않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스스로 선택한 일을 재미있게 해나가는 것이 이들의 최고 목표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돈은 자연스레 벌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돈이 있고 없고는 이들에게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루하루 몸은 힘들지언정 진짜 행복을 느낍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 순간이 그들에게는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이유니까요.

- 은퇴는 50대 때나 하는 것이 아니라 청춘의 때에 준비하는 것이다!
허나 조금만 고개를 돌려보면 이 시대 보통의 젊은이들, 목표가 없는 평범한 젊은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들에게서는 상대적으로 불안한 기운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좋아해야 할지 고뇌합니다. 진정 해야 할 일을 찾지도 못한 채 무언가에 쫓겨 계속 앞으로만 나아갑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0여 년간 이러한 젊은이들과의 숱한 만남을 통해 정리해왔던 저자의 상담노트를 토대로 20대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몇 가지 키워드를 꼽아보았습니다.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저나는 20대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고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것들. 즉, 진로, 취업, 행복, 친구, 성격, 학벌, 돈, 은퇴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20대들의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쏟아내어 그것들을 치료하고 해결하는 즉각적인 방법을 제시하자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은 아닙니다. 다만, 불안한 20대에 준비해야 할 성인기, 그리고 그 이후의 여생에 대한 `필사적인` 또는 `자신의 인생을 건` `준비 혹은 대비`를 말하고자 합니다. 또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러한 `준비나 대비`를 해야 할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20대에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책의 제목처럼 여러분들을 20대 혹은 30대에 일찌감치 은퇴해서 놀고먹을 수 있는 재테크방법이나 운세법을 제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여기서 다루는 주제나 주장을 질풍노도와 방황의 시기를 살아가는 청춘의 시기의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고민해본다면, 여러분들이 꿈꾸는 미래와 은퇴의 의미, 행복한 삶의 방향을 다시금 재정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에 가속페달을 밟기 전에 어디로 가야할지 미리 지도를 보는 마음으로 이 책을 보길 바랍니다. 청춘의 시기에 서있는 여러분, 부디 건투를 빕니다.

삶에 도전하는 20대들에게 단비같은 책이 아닐 수 없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떠나는 삶의 여행이 얼마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여유로운 화법으로 말해주고 있다. 술술 읽히는 책이면서 동시에 한없이 명상하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다. 일을 위해 즐거움을 유보하는 것이 아니라 일 자체가 즐거움과 함께 한다는 저자의 철학은 ‘가슴뛰는 삶’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_광고홍보대행사 제스타드 부사장 김준수

시대의 고통을 바라보는 저자의 식견이 남다르다. 20대에게 던지는 충고들이 60대인 나에게도 파고든다. 젊은 나이 때부터 수많은 경험들을 해왔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들이리라. 그리고 저자의 놀라울 만큼의 독서량은 귀감이 될만 하다. 20대들에게 훌륭한 멘토로 다가가길 희망한다. _국제로타리 3640지부 총재  김철중

이종섭선배는 20대부터 불같이 도전하고 남들보다 앞서간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돈’을 쫓지 않고 언제나 ‘재미’를 쫓았던 만큼 그의 30대는 이미 여유로움 그 자체다. 언제나 선배의 살아가는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 이시대의 20대와 30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아닐 수 없다. 아등바등 살아가는 20대들에게 멘토로서의 그를 기대해본다. _[추격자], [선덕여왕]  배우 서영희

[서른에 은퇴하라]는 요즘 흔히 볼수 있는 20, 30대들을 위한 재테크북이나 자기계발서와는 전혀 다른 메시지를 던진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끝없이 도전하는 일이 행복한 인생의 전제조건임을 재차 강조한다. 요즘처럼 ‘빨리빨리’를 외치는 세상에서 한 템포 쉬어가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정확하게 짚어준다. _청강문화산업대학 뮤지컬과 교수 진정훈

은퇴의 의미를 정년이나 퇴직의 관점에서 보지 않고 정신적인 측면에서 설명한 것은 가히 그의 인생 내공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마음가짐에 따라 누구든지 은퇴자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음을 책은 말한다. 결국 50대, 60대가 되어도 마음가짐이 바뀌지 않으면 평생을 쫓기듯 살아갈 것이다. _뮤지컬 [I love you], [영웅] 배우 문성혁

20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중 하나로 꼽고 싶다. 요즘 오로지 스펙 쌓기에만 치중하는 20대들이 과연 진짜 인생을 위해서 무엇을 투자해야할지를 알려준다. 행복한 삶은 돈으로 살수 없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끝없이 도전하는 것에 있음을 저자의 경험을 곁들이며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30대, 40대가 봐도 충분히 공감할만한 책이다. _[영화는 영화다], [의형제] 감독 장훈

은퇴는 20대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다소 파격적인 주제에 놀랐지만 진짜 은퇴의 의미를 서술하는 부분은 현재의 인생을 다시금 재정비하게끔 할 만큼 공감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40대가 보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인생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은 무서우리만치 현실적이다. 저자의 화려한 경험이 녹아들어 20대들을 위한 훌륭한 역작이 탄생된 듯 하다. _뮤지컬 연출가 이종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