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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애설계협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생애설계 확산을 위한 협약(MOU) 체결
기사입력 2018.08.07 09:24:12
(사)한국생애설계협회(회장 최성재)는 (사)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전용만)와 생애설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콘텐츠 공동개발에 대한 협약을 8월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관 이용자 대상 생애설계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운영 △ 복지관 임직원 대상 생애설계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운영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세미나, 포럼 진행 및 콘텐츠 개발 등에 대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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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노인복지관협회 전용만회장과 (사)한국생애설계협회 최성재회장의 협약 후 기념사진

특히,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회원들의 노후 인생을 위해 자원봉사,커리어,재무,건강,여가생활등 노년기 인생 전반에 걸쳐 균형잡힌 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생애설계협회 소속 CLP (한국생애설계사)들을 투입하여 전문적 교육과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전국 16개 지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290개 회원 기관에서 약 6천명의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가 180만 노인 회원을 대상으로 노인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전용만 회장은 ‘국내 고령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비추어 볼 때, 생애설계 교육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290개 노인복지관 종사자와 180만명의 회원들에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생애설계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컨텐츠 및 상담 워크북등을 통해 생애설계 확산에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와 공동으로 한국생애설계사 교육과정과 한국시니어 생애설계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있으며, 8월31일까지 제 8회 한국생애설계사 교육생을 모집 중에 있다.

최성재 협회장은 “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노인복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290개 노인종합복지관 종사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관 이용자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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