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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News] 노후 자산운용 방안 제시해 5060세대에 `인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 과정
기사입력 2018.07.11 04:08:01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이 최고경영자 과정인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 과정(AMP)` 제40기 원우를 모집한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본 과정은 국내 대학 최초로 개설된 부동산 및 자산관리 최고경영자(CEO) 과정으로 2002년 9월 제1기 원생 65명으로 시작해 2010년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확대 개편됐다.

교육 내용은 부동산 개발·금융, 자산 운용· 관리, 투자 재테크·사례 연구 등이다. 특히 부동산과 금융(자본)시장의 환경 변화에 따라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가치 있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와 효율적인 자산 운용 방안을 제시하는 등 50·60대 은퇴 및 노후를 대비한 종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과정은 1년 2학기제, 분기별 국내 연수, 반기별 연 2회 해외연수와 학술세미나를 통해 이론과 함께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봄학기는 `부동산`, 가을학기에는 `자산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뤄 전문성을 높인다. 탐방·연구 활동은 조별 혹은 개인별로 진행된다. 동문 간 긴밀한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해 부부 인문학 강좌, 다도, 명상 등 힐링 특별강좌도 운영한다.

수료자에게는 동국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 및 동문 자격과 각종 세미나, 학술대회, 문화행사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부동산·자산운용사·금융사 경영자 및 관리자, 정부·지자체 및 공공기관 고위 공무원,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의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등 전문직 종사자, 중견기업 CEO, 자산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양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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