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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세대와 자활기업 일자리 연결한다
기사입력 2018.06.08 11:15:07 | 최종수정 2018.06.08 13:51:08






서울시50+재단은 8일 서울광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자활기업을 지원하는 50+세대(만50∼64세) 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50+재단은 50+세대의 전문성과 역량을 필요로 하는 자활기업과 퇴직 후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50+세대를 연계한 '50+자활기업 펠로우십'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활기업은 저소득층 주민들이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으로 얻은 기술을 활용해 생산자협동조합이나 공동사업자 형태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2010년 설립된 서울광역자활센터는 지역자활센터를 지원하는 사업을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pretty@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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