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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금융상품] 교보생명 `꿈을 이어주는 교보연금보험`
평생 노후연금 + 유가족 생활보장 20년
기사입력 2017.01.10 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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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의 `꿈을 이어주는 (무)교보연금보험Ⅱ`는 본인의 노후 준비뿐 아니라 유가족의 생활보장 혜택을 한층 강화한 신개념 연금보험이다. 고객들이 사망하기 전까지 생존연금을 평생 동안 받다가, 사망한 이후에는 생존연금과 동일한 연금액을 유가족이 20년간 이어서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생존보장 형태의 연금지급 방식에 사망연금 개념을 더한 것으로, 민영연금보험으로서는 처음으로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등의 유족연금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연금을 개시한 후 조기에 사망하면 총수령액이 낮아지는 종신연금의 단점을 보완해 유가족의 실질적인 생활안정을 돕는다.

연금수령 후에도 가족의 상황에 따라 유족연금 수령자를 최대 3명까지 지정·변경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장점이다. 지난해 6월에는 생명보험협회에서 혁신적인 상품으로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업계 최초로 유족연금 개념의 종신연금을 도입하고, 생존 시 수령하는 연금액과 동일한 수준의 유족연금을 20년간 지급한다는 점에서 상품의 독창성을 인정해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기까지 유지하면 그동안 쌓인 적립금의 최대 7.5%까지 보너스 연금도 받을 수 있다. 보너스 연금은 은퇴 후 소득공백기에 5년간 집중해서 받거나, 수령을 미뤘다가 고령기 노후자금이 더 많이 필요한 시기에 받을 수도 있다. 나중에 받는 경우에는 거치 기간에 공시이율로 적립한 후 추가로 보너스를 더해 종신토록 받을 수 있다.

피보험자 사망 시 배우자나 자녀에게 새로운 연금으로 계약을 승계할 수 있는 점도 차별화된 장점이다. 승계된 계약은 연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연금 개시 전 별도의 수수료 없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만큼 찾아서 교육자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박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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