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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의 제3의 나이] 내 얼굴엔 어떤 마음이 투영되고 있을까?-섬네일 [이종범의 제3의 나이] 내 얼굴엔 어떤 마음이 투영되고 있을까? 05.13 18:02

TV에서 귀에 익은 노래가 흘러나왔다. 다. 언제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까마득한 추억의 노래가 멋진 중년 양준일에 의해 다시 소환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에 대한 필자의 기억은 앳된 미소년, 파격적인 의상..

[Insight] 젊은 브랜드에 필요한 것…젊은 모델 아닌 `넓은 시야`-섬네일 [Insight] 젊은 브랜드에 필요한 것…젊은 모델 아닌 `넓은 시야` 05.14 04:03

1990년대 신문 기사를 본 적이 있다. `X세대를 잡아라` `배꼽티에 코걸이, 느낌에 충실한 X세대…`. `X세대`가 적힌 자리에 `밀레니얼`이나 `Z세대`를 넣으면 오늘자 기사로도 손색없어 보인다. 동시대 젊은이는 ..

[이종범의 제3의 나이] 달력도 필요 없다. 시간밖에 살 테니까-섬네일 [이종범의 제3의 나이] 달력도 필요 없다. 시간밖에 살 테니까 04.27 09:14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삶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필자도 그중 한 사람이다. 나이 들수록 흙과 꽃 그리고 각종 채소와 이름 모를 나무들까지,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진다. 지난주엔 목, 금 이틀간의 휴..

[클로즈업] 코로나 공포를 지운 노장의 예술 04.18 00:04

지하철을 타면 노약자석이 텅 비어 있다. 코로나19의 공격에 가장 취약한 연령층이기 때문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문화예술 거장들도 이 무서운 전염병을 피하지 못하고 스러져갔다. 81세 극작가 테런스 맥널리, ..

[이종범의 제3의 나이] 외모도 가꾸고, 내면도 채우면서 들이대는 중년의 반란.-섬네일 [이종범의 제3의 나이] 외모도 가꾸고, 내면도 채우면서 들이대는 중년의 반란. 04.10 10:42

트롯 열풍을 넘어 트롯 반란이 일어나고 있다.이 불을 집히는가 싶더니 은 온 국토에 트롯 불을 지른 꼴이다. 이젠 K-트롯이란 이름으로 더 큰 불을 집히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덕분에 과 같은 트롯 보석들이..

나이든 반려동물 보살피기-행복한 노년을 마중하려면-섬네일 나이든 반려동물 보살피기-행복한 노년을 마중하려면 04.16 09:18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나이든 반려동물에 관한 것이다. 주로 개와 고양이가 대상이지만 사람으로 바꾸어 읽어도 1도 어색하지 않아 놀라다가, ‘뭐야, 너무 당연한 거 아냐?’ 하고 또 한 번 놀란다. 우리 집 댕..

[이종범의 제3의 나이] 참 어른이 넘치는 사회는 요원한 것일까?-섬네일 [이종범의 제3의 나이] 참 어른이 넘치는 사회는 요원한 것일까? 03.31 16:31

“실버 쓰나미”루이즈 애런슨의 저서 에 보면 미국 사회가 노년층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세 가지 표현이 나온다. 그중 하나가 “실버 쓰나미”다. 이 말은 인구 고령화가 사회적 불안정을 키운다..

[기자24시] 청년 실업해법 `욜드경제`서 찾아라-섬네일 [기자24시] 청년 실업해법 `욜드경제`서 찾아라 03.31 00:04

지난해 12월 기자가 마주한 국민보고대회 주제는 `액티브 시니어`였다. 밀레니얼인 기자에게 우리 부모 세대 머릿속을 꿰뚫어 보라니. 내 삶과 거리가 먼 주제인 데다 부모 세대가 젊은이들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

[이종범의 제 3의 나이] 老人, 그들도 한때는 사람이었다.-섬네일 [이종범의 제 3의 나이] 老人, 그들도 한때는 사람이었다. 03.26 17:20

인간을 상품처럼 사고파는 시대가 있었다. 따지고 보면 그리 멀지 않은 시대까지 존속됐다. 서양의 경우엔 노예 제도가 그렇고, 우리나라 조선의 경우 ‘사노비’가 그 예다. 주인 맘대로 ‘매매’나 ‘양도’는 ..

[매경포럼] 은퇴 아닌 금퇴(禁退)시대 온다-섬네일 [매경포럼] 은퇴 아닌 금퇴(禁退)시대 온다 03.24 00:08

인류 수명 연장은 재앙인가, 축복인가. 개인에겐 축복이지만 경제 전체적으로는 재앙에 가까운 게 현실이다. 출산율이 낮아지는 가운데 고령화 진척은 경제에 큰 짐이다. 생산자는 줄어들면서 오히려 부양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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