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생애설계센터, 2024 서울머니쇼 생애설계 컨설팅 부스 운영
기사입력 2024.05.09 16:49:01 |
▶ 삶의 균형을 위한 실천 전략 제시

▶ 4060 중장년 재취업 구직 상담 지원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는 5월 9~11일 사흘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머니쇼’에서 (사)한국생애설계협회와 공동으로 생애설계 무료 컨설팅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에는 (사)한국생애설계협회에서 인증한 한국생애설계사(CLP) 10명이 컨설턴트로 참여하여 청소년, 20·30대, 40·50대, 퇴직 전후 등 각 세대별 맞춤형 생애설계 컨설팅과 중장년 대상 재취업 구직 상담 및 1:1 채용 지원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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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생애설계협회] 강광일(왼쪽), 유태영(오른쪽) 생애설계사가 생애설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무료 컨설팅에서는 (사)한국생애설계협회의 생애설계 이론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구축한 새로운 개인 참여형 플랫폼을 사용하며, 컨설턴트 본인들의 생애설계 기반 진로 탐색 경험과 미래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공유한다.

이 플랫폼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청소년의 학습 계획, 시간관리 및 퇴직 후 경제 활동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준비 방법과 자기주도적 실천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해 4060 중장년들이 가지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의 목표를 재설정하여 제2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사)한국생애설계협회 최성재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 생애의 행복을 위하는 생애설계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특히 “영아기에는 부모의 주도로, 청소년기에는 부모의 도움으로 자신이 주도하고 성년이 된 이후에는 본인이 주도해 생애설계를 진행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2024 서울머니쇼에서 생애설계 컨설팅을 받고 싶은 참관객은 서울 코엑스 Hall B의 ‘매경 생애설계센터’ 부스로 오면 된다.

※생애설계란 인생의 사명(가치)을 확립하고 목표를 설정해 전 생애에 걸쳐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다. 생활의 재무적 및 비재무적 측면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세대별 즉, 생애주기별로 인생 전체에 대한 시간관리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은퇴설계와 재무설계, 진로설계, 경력설계 등이 포함돼 있다.

※생애설계사(CLP)는 생애설계를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전문가를 말하는 동시에 이런 전문가를 위한 자격증 또한 의미한다. 생애설계사는 전문성을 가지고 생애설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용을 받는 직업적 활동도 할 수 있다. 청소년들의 진로지도와 퇴직예정자의 재취업 진로설계, 인생설계 또한 도와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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